남방애
· 작성자 :
감귤박물관
·작성일 : 2005-05-30 00:00:00 ·조회수 : 1,024
근대||나무(木)||큰 통나무를 파서 가운데 돌확을 박은것, 사각의 다리가 있고 곡식을 찧는 용도로 이용||큰 나무통을 파서 만든 절구를 만든다. 지역에 따라 '남방에', '남방이'라고도 한다. 별도로 '방에놀레'라는 남방에 찧는 소리가 민요로 전해 오기도 한다.
서너 아름드리의 통나무를 파서 만든 것을 나무방아 곧 남방에라 하는데 그 크기만큼의 통나무를 잘라내어 그 가운데 홈을 파고, 다시 그 홈 가운데로 둥그렇게 구멍을 내고, 그 구멍에다 돌확을 고정시켜 놓는다.
넚고 크기 때문에 6명이 공이를 잡고 찧을 수 있을 수도 있다. 메밀 따위를 장만 할 때는 맷돌 대신에 방에를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재료는 느티나무, 벚나무, 가시나무를 이용하되 통나무를 양편으로 쪼개서 만들었다.
||가로: 102cm 세로: 76cm 높이: 41cm||2003.12.26||구입||||||||||||||||||||||||||||||||||||||||||||||||||||||||||||||||||||||
· 사진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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