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황빛 감귤 판타지, 새로워진 감귤박물관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여 년의 역사를 발판 삼아, 감귤박물관이 전면 리모델링을 마치고 2024년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찾아왔습니다. 이제 박물관은 단순히 정보를 보는 곳을 넘어, 감귤의 역사와 미래 비전을 온몸으로 느끼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진화했습니다.
기억과 기록: 1세대 농업인의 생생한 증언이 담긴 ‘기억창고’
디지털의 향연: 빛으로 수놓은 디지털 연표 ‘미러룸’
예술적 경험: 감귤을 새로운 시각으로 재해석한 ‘감귤 판타지’
상설전시실부터 아열대식물원, 그리고 가을의 향기를 직접 수확하는 감귤 따기 체험까지!
새 옷을 갈아입은 감귤박물관에서 제주 감귤이 들려주는 1,000년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