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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문화공연 뜬쇠예술단 <마딧길> 공연장상주단체교류공연

· 작성자 : 서귀포시      ·작성일 : 2024-06-20 10:28:24      ·조회수 : 6,814     

 

2024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 교류공연

전통문화공연 “마딧길”

◦ 일 시 : 2024년 7월 27일(토) 18:00

◦ 장 소 : 서귀포예술의전당

◦ 공연시간 : 80분

 

7월 2일(화) 오전10시 서귀포e티켓에서 예매하실 수 있습니다. 

전석무료(전체관람가)

출연진 

『뜬쇠』의 뜻은 각 놀이에서 그 분야의 최고 우두머리를 뜻합니다.

뜬쇠는 1985년에 창단하였으며, 창단 이후 38회의 정기공연과 3,000여회가 넘는 초청공연 등 다채로운 경험만큼 그 어떤 단체보다 훌륭한 팀웍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전통연희를 기반으로 하며, 여러 창작활동도 같이 하고 있습니다. 사물놀이, 국악실내악, 타악 등의 각 분야마다 수준 높은 공연을 만들어내고 있으며, 대중화와 세계화를 추구하는 단체의 음악적 지향에 따라 전통예술 각 분야를 어우르는 다양한 형식의 공연을 기획, 제작하고 있습니다.

대표_이권희  / 타악_박윤화 서승연 김동학 김호 편도승 노길호 하재헌

무용_이애리 / 사회_이선영

 

 

 

공연명

공 연 설 명

마딧길

-. 전통적인 타악의 진지함과 실험적 퍼포먼스의 결합합된 마딧길 작품은 관객들에게 흥미를 보여주며 프로페셔널 한 연주는 공연의 극적 완성도를 보여준다.

설장구

-. 무더운 여름 한 두 방울 떨어지다 점차 강해지는 시원한 소낙비를 연상하며, 답답하고 지쳐있는 이들에게 청량제와 같은 느낌을 선사한다.

사물놀이 변주곡op_1

-. 농악 장단의 흐드러진 가락 위에 작곡된 선율을 농악 장단에 녹아들게 하여 칠채 길 장단을 산조로 표현하고자 한다. 36박자의 변화무쌍한 장단에 양손 끝 소매자락 선 동작에 맞추어 춤을추고.....

서산 승무

-. 승무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민속춤의 하나로, 불교적인 색채가 강한 독무(獨無)이다. 「심화영류 승무」는 전통 예능인 집안 출신의 심화영(1913~2009)이 전승한 춤으로, 춤의 형식과 복식 등에서 타 직역의 승무와는 다른 특징을 보이고 있다. 「심화영류 승무」에서는 장삼과 가사를 입고 고깔을 쓰고 춤을 춘다.

사물판굿

-. 판굿은 농악의 백미이다. 발로는 땅을 놀고 손으로는 가락을 놀고, 머리는 상모를 돌리며 하늘을 논다. 판굿에서는 화려한 개인놀이가 펼쳐진다. 역동적이고 다양한 가락과 춤 사위는 신명을 일으키고 마지막으로 관객과 하나되어 대동의 한마당을 이루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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