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세계감귤전시관

대삼도네블오렌지

· 작성자 : 감귤박물관      ·작성일 : 2005-05-26 00:00:00      ·조회수 : 1,138     

Citrus sinensis(L.) Osb||Omishima Navel Orange||일본 애히매현||맛이 농후하며 장기저장||일본 애원(愛媛)현에서 1960년에 발견되었고, 어릴 때에는 수세가 강하여 성장이 좋으나 결실량이 늘어 가면 수관 확대가 극히 완만하여 밀식 재배에 알맞다.
    상록아교목으로서 제주도에 식재되어 있다.
    꽃의 발아기는 4월 상,중순이고 출뢰기는 4월 하순경이며 개화기는 5월 중순경이다. 과실의 무게는 250g 내외이며, 숙기는 11월 하순경으로 과실의 향기가 높고 당도는 11 ~ 12Bx°, 산함량은 2% 정도이며 맛도 좋고 저장 후의 품질 변화도 적어 우수한 계통이다. 과피는 등황색으로 아름다우며 워싱톤네블오렌지 보다 약간 진한 홍색을 띈다.
    본 품종은 저장용, 생식용, 가공용으로 모두 우수하여 장래성이 크다. 12월 중순경에 출하하는 것이 좋다.||||||||||||||||||||||||||||||||||||||||||||||||||||||||||||||||||||||||||

· 사진1 : daesamdoneble.jpg (0 KBy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