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석학을 통해서 보는 제주오현의 필적>전
· 작성자 : 소암기념관 ·작성일 : 2015-07-22 00:00:00 ·조회수 :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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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암기념관 기획전 - <금석문을 통해서 보는 제주 오현의 필적> 전 |
소암기념관에서는 7월 17일부터 ‘금석문을 통해서 보는 제주 오현의 필적’기획전을 마련한다.
제주 오현은 조선시대에 제주도에 유배되거나 방어사로 부임하여 제 주 지역의 교학 발전에 공헌한 인물들로
현재 제주시 오현단에 배향 되어 있는 충암 김정, 규암 송인수, 청음 김상헌, 동계 정온, 우암 송 시열 등을 가리킨다.
제주 오현은 학맥상으로 기호학파에 해당하며, 이들의 학문은 호서 사림으로 이어지며 이들의 인맥은 은진
송씨 가문과 밀접한 관계를 갖는다.‘충암 김정’은 은진 송씨 ‘송여익’의 사위이며 ‘우암 송시열’과 ‘규암 송인수’역시
은진 송씨이다. 또한 우암의 제주 적거지를 찾아 유허비의 비문을 쓴 ‘권진응’은 ‘수암 권상하’의 증손으로
‘동춘당 송준길’은 그에게 외고조부가 된다.
기획전 주요 전시 작품 「조광조 적려유허비」, 「돈암서원 묘정비」등의 비문과 「초연물외」등은 대전의 향토사학자
故 송용재(宋容縡)씨가 탁본한 것이다. 특히, ‘우암 송시열’이 쓴 「지통재심 일모도원」 애각과 「충암 김정의 묘비문」,
「규암 송인수의 신도비」와 「삼현려」비 등의 작품을 통하여 제주 오현과 은진 송씨 가문의 교유관계를 살펴볼 수 있다.
소암기념관에서는 본 전시를 통해 제주 오현의 학맥과 교유관계를 살펴봄으로써 제주 오현을 재조명하고,
이들이 제주 서맥(書脈)에 미쳤 을 영향을 가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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