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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전) 한중수교30주년기념 현대미술전 <제주, 아시아 중심> 안내

· 작성자 : 기당미술관      ·작성일 : 2022-09-08 16:20:10      ·조회수 : 7,538     

▢ 사단법인 아시아예술경영협회(박철희 대표)는 오는 8월 30일(화)부터 9월 27일(화)까지 기당미술관과 서귀포 예술의 전당 전시실에서 한중 수교 30주년 기념 현대미술전 [제주, 아시아 중심] 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전시는 한국과 중국의 수교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현대미술전으로 제주도를 아시아 미술계의 중심으로 만들겠다는 각오와 희망이 담긴 현대미술 전시회이며, 한국 8명과 중국 8명의 아티스트가 참여한다. 한국과 중국을 대표하는 현대미술 아티스트의 작품 100여 점이 전시될 예정이며, 한국과 중국 현대 미술의 위상과 수준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 한국에서는 현대미술의 대가 이우환 화가의 대표적인 작품과 고영훈 화가의 도자기를 그린 작품, 이왈종 화가의 ‘제주 생활의 중도’라는 주제의 작품, 강형구 화가의 극사실 초상화 윤두서 초상, 김동유 화가의 팝아트적이고 인기있는 마리아 작품, 이길우 화가의 대작 ‘만리장성’, 홍경택 화가의 폭 7미터가 넘는 대표적인 작품, 김덕한 화가의 현대적이고 아름다운 색면 추상 작품 등을 감상할 수 있다. 이는 모두 대한민국의 미술을 대표하는 화가들의 작품이며, 제주도에서 관람할 수 있는 매우 좋은 기회이다.

 

○ 중국에서는 중국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장샤오강, 웨민준의 작품, 우밍중의 아름다운 작품과 풍경화와 인물화의 대가 팡마오쿤의 작품, 사진으로 현대 사회에 메시지를 전하는 왕칭송의 작품, 펑정지에 화가의 현대 사회에 던지는 특유의 한마디가 담긴 작품을 출품하며, 장지엔 화가는 천안문을 그린 서정적인 대작을 출품한다. 또한 중국 현대미술의 대가 자오넝즈 화가는 인간의 몸을 소재로 하는 작품을 출품한다.

 

○ 무더위에 지쳐가던 일상이 선선한 가을바람과 함께 회복되고 있다. 국내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한국과 중국 현대미술 대가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감상하며, 예술을 통한 치유를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제주아시아중심전_포스터-1

· 첨부 #1 : 제주아시아중심전_포스터-1.jpg (185 KBytes)

· 첨부 #2 : 1. 2022 제주 아시아 중심 展_보도자료_한중수교30주년기념 현대미술전_20220821.hwp (4 MBy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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